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서 열린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6라운드 경기 모습. /사진=AsportsNEWS
[Asports뉴스] 이상규 기자 = 조이포커가 6라운드까지 누적 점수 350점으로 선두를 달렸다.
조이포커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서 열린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6라운드 경기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조이포커는 2위권과 90점 차를 만들며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켰다.
다크호스, 무장전선, 온앤온이 나란히 260점을 기록해 2위권을 형성했다. 세 팀이 같은 점수에 묶이면서 중상위권 경쟁은 더 뜨거워졌다.
5위는 에이펙스 인터내셔널로 255점을 기록 중이다. 2위권과는 불과 5점 차다. 상위 네 팀 판도는 한 라운드 결과만으로도 다시 흔들릴 수 있는 간격이다.
중위권도 간격이 크지 않다. 둠이 210점으로 6위, 더넛츠가 205점으로 7위다. 두 팀 차이는 5점에 그친다. 8위 HIM300 어벤저스는 190점, 9위 잭펍패밀리는 170점이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서 열린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6라운드 경기 모습. /사진=AsportsNEWS
선두 조이포커가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있지만, 2위권부터 7위권까지는 촘촘하게 이어져 있다.
다크호스, 무장전선, 온앤온이 같은 점수로 추격하고 있고, 에이펙스도 바로 뒤를 붙고 있다. 둠과 더넛츠도 간격이 좁아 다음 라운드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크게 바뀔 가능성이 남아 있다.
6라운드까지 누적 순위는 1위 조이포커(350점), 2위 다크호스(260점), 2위 무장전선(260점), 2위 온앤온(260점), 5위 A.I(255점), 6위 TEAM DOOM(210점), 7위 더넛츠(205점), 8위 HIM300 어벤저스(190점), 9위 잭펍패밀리(170점) 순이다.
한편 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IMA)가 주최·주관하는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은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본선은 5일간 오전·오후로 나눠 하루 두 라운씩 총 10라운드를 치른다.
에이펙스, 둠, 온앤온, 무장전선, 잭펍패밀리, 에이치아이엠300 어벤져스, 다크호스, 조이포커, 더넛츠 등 총 9개 팀이 10라운드를 소화하고, 순위에 따라 1위 100점부터 9위 10점까지 포인트를 받아 합산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서 열린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6라운드 경기 모습. /사진=AsportsNEWS
각 팀당 주장 감독을 포함해 10명씩 꾸린다.
대회는 코스닥 상장 금융기업인 인카금융서비스가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상금은 2억 원 규모다.
스폰서가 상금을 전액 지급하는 합법적인 팀 스포츠 대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회는 주관방송사 AsportsTV와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AsportsTV_original) 채널를 통해 생중계 한다.
대회 소식은 AsportsNEWS(https://www.asportstv.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ngsangba@asportstv.kr